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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 감독 경질 확정 시 숀 다이치가 후보로 거론됨

노팅엄 포레스트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가능성이 커졌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올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구단에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
구단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내부에서는 이미 경질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함
그런데 이때쯤 숀 다이치가 차기 감독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고 해
다이치는 지금은 셀틱 감독인데 최근 셀틱이 유럽 대회에서 부진했고 팀 분위기가 안 좋아서 잦은 압박을 받고 있음
다이치가 노팅엄으로 이적할 가능성은 낮지만 구단이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음
다이치는 영국 출신 감독으로 기존에 노팅엄과도 인연이 있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경험이 많아 적임자로 여겨짐
하지만 지금은 셀틱에서 맡고 있는 자리라 쉽게 떠나기 어려운 상황임
노팅엄 포레스트 입장에서는 현재 상황을 감안해 안정적인 감독을 찾고 싶은 마음이 크겠지만
다이치가 관심을 가질지 모르는 일임
이번 일은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구단 내부에서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앞으로 더 주목해야 할 사건임
노팅엄 포레스트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리그 순위가 16위로 떨어졌는데 이는 유럽 대회 진출권 밖에 위치한 상태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팀을 잘 이끌었지만 올 시즌은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불안정함을 보였음
특히 수비수들의 부상이 계속되고 있고 공격수들이 골을 넣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팀 전체적인 전력이 약화된 듯함
셀틱의 경우도 최근 문제가 생겼는데 유럽 대회에서 무승부를 반복하면서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음
다이치는 셀틱의 키 플레이어들을 잘 활용하는 능력이 있는 감독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팀 분위기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노팅엄 포레스트가 다이치를 고려한다는 소식은 오히려 그의 입지가 위태로워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노팅엄 포레스트가 다이치를 선택한다면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을 거라고 예상됨
하지만 셀틱에서의 책임감을 떠나기엔 다이치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음
또한 노팅엄 포레스트가 현재의 부진을 해결하려면 단기간에 결과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 감독 교체가 급한 필요성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감독 교체를 넘어 프리미어리그의 팀 운영 방식과 감독 선정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끌어올릴 수 있음
특히 노팅엄 포레스트처럼 중저위 팀이 갑작스럽게 감독을 교체하면 그 팀의 분위기와 팬들의 신뢰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앞으로 몇 일 안에 구단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거나 다이치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가 관건이 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