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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끌어들인 속옷 원정대 출격

임
정유미와 박서준 최우식이 납치당한 듯한 분위기로 속옷 원정대를 결성했음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에서 벌어지는 일임
나영석 PD의 기획으로 이 세 명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나올 예정임
속옷을 찾아 나서는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는데
이들이 어떤 곳을 향해 달려가는지 궁금해짐
예능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될 것 같음
이번에도 나영석 PD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살아날 듯
속옷 원정대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지 기대됨
이런 콘셉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이들이 어디를 향해 가는 건지 전혀 모르겠음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처럼 웃음을 주는 동시에 뭔가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을지 기대됨
정유미와 박서준 최우식이 함께 하는 모습은 팬들 입장에선 꽤 반가운 장면일 듯
속옷이라는 소재는 다소 센스 있는 콘셉트로 보이지만
나영석 PD의 연출이 잘 맞아떨어지면 오히려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도 있음
이전에 나온 도시자랑이나 무한도전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비슷한 유머가 있었던 만큼
이번 것도 그에 비슷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속옷이라는 소재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특히 어린 시청자나 가족 단위 시청자에게는 좀 부적절할 수도 있어
그래도 이 프로그램은 대체로 성인 시청자 중심으로 운영되는 편이라
이런 콘셉트도 어느 정도 용인될 수 있을 거임
또한 이 세 명의 조합 자체가 큰 매력이 됨
정유미는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이런 콘셉트에 잘 어울릴 수 있고
박서준과 최우식은 웃음과 코미디 연기를 잘 해내는 편이라
이번에도 분위기를 잘 잡아줄 것으로 보임
이번 것도 마찬가지로 인터넷에서 빠르게 유통될 가능성이 큼
이런 콘셉트를 택한 이유는 아마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큼
그때는 좀 더 가벼운 분위기였고 지금은 조금 더 강한 콘셉트로 접근하고 있음
이번 방송은 어른들 사이에서는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거 같지만
하지만 tvN은 주로 성인 시청자층을 겨냥하는 프로그램이라
이런 분위기는 시청률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결국 이 프로그램은 웃음을 주는 동시에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의미가 큼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