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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세븐틴 뒤풀이 회식 문화 언급해 화제

도겸이 세븐틴 뒤풀이 때 자주 하는 회식 문화를 언급했음
1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May I Be happy? 대성이 형 집 좀 쓸게라는 영상 올라옴
그날 영케이와 원필이 노래 맞추기 게임 마친 후 대화 중인 장면이 나옴
도겸이 세븐틴 멤버들끼리 뒤풀이할 때 자주 하는 게임이나 분위기를 털어놓은 듯
회식 자리에서 자주 하는 게임이나 음식 분위기 같은 걸 이야기한 거임
멤버들이 서로 웃으며 즐기는 분위기 덕분에 뒤풀이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는 말도 함
도겸의 말을 들으면서 영케이와 원필도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보여서 분위기가 따뜻함
세븐틴 팬들이라면 이 영상 보면 뒤풀이 문화에 대해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을 듯
도겸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말투가 인상적이었고 그 분위기를 공유하는 게 잘 됨
이번 영상으로 세븐틴의 뒤풀이 문화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질 것 같음
도겸이 말한 회식 문화는 세븐틴의 뒤풀이가 단순히 음식을 먹고 웃는 게 아니라 서로를 더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라는 걸 보여줌
멤버들 간의 유대감이 강해서 그런지 뒤풀이는 그냥 모임이 아니라 특별한 기념일처럼 느껴진다는 말도 함
그런데 이건 세븐틴만의 고유한 문화가 아니라 K-pop 그룹들 사이에 공통적으로 있는 풍경임
예를 들어 엑소나 블랙핑크도 뒤풀이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친밀감을 쌓는 모습을 보여준 적 있음
하지만 도겸이 언급한 건 그보다 더 개인적인 분위기였던 듯
예를 들어 멤버들이 서로의 성격이나 습관을 알아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털어놓는 거임
그런데 이 영상이 올라온 날은 원필과 영케이가 노래 맞추기 게임을 마친 직후라서 분위기가 더 따뜻했음
도겸이 말하는 게임은 단순히 경쟁을 위한 게임이 아니라 서로를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음
예를 들어 멤버들이 서로의 취향이나 좋아하는 음악 장르를 배우면서 더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함
그리고 음식도 중요함
세븐틴 뒤풀이에서는 일반적인 식당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하거나 치킨 피자 같은 간편한 음식을 즐기는 경우가 많다고 함
이런 분위기는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는 거임
팬들은 그저 공연이나 음악을 보는 게 아니라 그들의 일상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애정을 가지게 됨
앞으로도 이런 영상이 나오면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큼
그리고 다른 그룹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려는 시도를 할 수도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