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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와이스 시범경기 0점대에 한화 팬들 실망

라이언 와이스가 키운 선수인데 시범경기에서 0점대를 기록했음
한화 이글스에서 뛰던 선수였는데 이제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임
시범경기에서 타율이 0.200도 안 나왔다고 하던데
한화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을 듯
원래는 대박 빅리거로 기대받았던 선수였는데
지금은 휴스턴에서 잘 뛰고 있는 건 맞지만 시범경기 성적이 마음에 들지 않음
한화 측에서는 와이스의 성적에 대해 별다른 반응은 없었음
그냥 일반적인 시범경기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음
와이스는 한화 시절에도 꽤나 좋은 성적을 냈었는데 최근 경기력이 떨어진 건지
아니면 단순히 시범경기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한화 팬들은 와이스가 지금까지 잘 해온 걸 생각하면 좀 아쉬운 감정일 듯
그나마 휴스턴에서 잘 뛰고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시범경기 성적이 계속 안 좋으면 앞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과연 와이스가 다시 한화의 영광을 되찾아 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와이스는 2019년에 한화 유니폼을 입고 데뷔했었는데 당시엔 상당히 기대를 받았음
특히 그 해에 15홈런을 치며 리그 최고의 신인 중 하나로 주목받았었고
그 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며 2021년에는 20홈런을 기록하기도 했음
하지만 이후로는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제 몸을 못 펼쳤고
결국 2023년에는 휴스턴으로 이적하게 됐음
이번 시범경기 성적은 그동안의 성적과 비교해보면 다소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시범경기는 정규시즌과 달리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 경기라서
단순히 타율로만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음
물론 정규시즌 들어가면 그 성적을 바탕으로 진짜 경기를 펼쳐야 하는데
그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더 중요할 듯
한화 팬들 중에는 와이스가 휴스턴에서 잘 뛰고 있다는 소식에
한화에서 떠나서 오히려 더 잘하네라는 말도 나오고 있음
반면에 한화에서 데뷔해서 이렇게 된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음
결국 와이스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따라
팬들의 평가도 달라질 가능성이 크겠지
이미 많은 선수들이 한국에서 뛰다가 MLB로 가서 성공한 사례가 있었으니까
와이스도 그 길을 걷는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또다시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에 시달린다면
다시 한화로 돌아오거나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이번 시범경기 결과는 단지 시작일 뿐이니까
와이스가 정규시즌에 어떻게 펼쳐나갈지가 더 중요할 듯
한화 팬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될 거임
